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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어촌 희망택시 첫 시동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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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사각지 손양면 학포리에 희망택시 시범 운행후 전면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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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2일(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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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농어촌버스 미운행 지역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제공되는 희망택시의 첫 시동을 걸었다.
희망택지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교통수요 감소로 인한 버스 수익성 악화로 버스노선이 없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하루 4회 버스요금을 내고 택시를 이용하도록 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대상지역은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손양면 학포리 32가구 73명을 대상으로 하며, 양양시내까지 1일 4회(08시, 09시, 11시, 15시) 매일 운행하고, 이용 주민은 버스요금 1200원만 내면 나머지 손실부분은 군에서 지원하게 된다.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교통수단이 없어 장날, 병원 등의 이용 시 1시간 정도 걸어야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불편함이 많았으나, 희망택시 운행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으며, 불황인 택시업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군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고령으로 인해 장날, 병원 등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어 연말까지 희망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운행 결과를 분석 보완해, 2016년부터는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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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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