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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방재농약과 못자리 상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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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5일(수)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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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홍봉기)는 적기 병해충 방제를 통해 피해최소화와 건전묘 육성을 위해 총 562,000천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제농약 7종과 못자리상토 3종을 선정하여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관내 및 관외 경작농가에 공급한다.
양양군은 보조농약 지원을 위해 지난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대표와 센터,읍면,농협의 농약업무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제협의회 회의에서 벼물바구미, 이삭도열병, 혹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을 박멸하는 7종의 약제를 희망농가에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3월 10일까지 농가별 신청을 받아 희망약제 전량을 4월 20일까지 공급완료 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245,000천원의 사업비로 기준농약과 기준농약 이하는 90%를 보조하고 10%는 자부담, 기준농약보다 고가의 농약에 대해서는 기준농약 지원액과의 차액을 농가자부담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건전묘 육성으로 적기 계획영농 실현을 위해 농업인이 선호하는 경량상토 3종을 선정하여 3월 3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 30일까지 공급할 계획이며 ha당 28포/40ℓ 기준으로 181,870천원을 보조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농업기술센터장(홍봉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상토확보의 어려움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건전하고 균일한 못자리 설치로 안전영농 실천 및 농가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제농약과 못자리 상토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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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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