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설명절 물가안정대책 추진
|
|
2015년 02월 06일(금) 10:10 [설악뉴스] 
|
|
|
속초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4일~22일까지 설 명절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서민생활 물가안정대책을 강력히 추진한다.
속초시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시(市) 경제진흥과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하여 속초시부시장을 상황실장으로 3개반(물가관리반, 물가인상 대응반, 기동처리지원반)을 운영하고 성수품 중점관리 대상품목에 대한 가격동향 점검과 공급확대를 통한 가격안정화를 추진한다.
또 서민생활과 밀접한 중점관리대상품목인 농·축수산물(15종), 개인서비스요금(3종) 생필품(10종) 등 총 28종에 대해 중점관리하고 유관기관·단체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물가안정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재래시장과 할인마트, 횟집 등에 대한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특별대책기간 중 속초관광수산시장과 노학동 먹거리촌, 대포항 등에서 공무원, 소비자상담센터, 물가모니터 요원 등 15명이 과소비 자제 분위기 조성과 검소하고 알뜰한 차례상 차리기, 물가안정모범업소(착한가격업소) 이용권장,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한편, 오는10일 디지털상황실에서 시(市)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세부적인 물가안정대책을 협의할 계획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