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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개항공항 지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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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정부에 양양공항 활주로 3천 5백 미터로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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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수) 18: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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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이 문을 연 지 12년 만에 국내에서 8번째로 개항공항으로 지정된데 이어 강원도가 정부에 활주로 연장을 주문 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양양공항 이용객이 연간 25만 명을 넘어선 저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국제공항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게 됐다.
지난 3일 박근혜 대통령 주세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개항공항으로 지정된 양양국제공항은 앞으로 외국항공기의 사전 출입허가와 수수료가 면제된다.
지난 2003년 개항이후 한 때 유령공항이란 불명예를 얻었던 양양공항은 지난해 중국과 러시아 등 국제선 25개 노선과 제주,김포 등 국내선 4개 노선을 통해 연간 25만 2천여 명이 이용했다.
특히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다른 공항보다 뛰어나 전세기 취항을 원하는 여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동서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양양공항 이용율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전남의 무안공항의 경우 서울까지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비해 양양공항의 경우 서울과 접근성이 좋아 외국 항공사들이 전세기 취항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원도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양양공항 운항노선을 현재 25개에서 40개로 늘리고 일본 도쿄와 오사카, 태국 방콕노선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대형항공기 취항을 위해 양양공항 활주로를 3천 5백 미터로 확장 확대하는 방안을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있다.
이와 관련 양양군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가 공항 활주로 연장을 위한 청원을 한 상태여서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지정공항 지정과 관련 정부의 결정에 관심이 높다.
한편 전세항공기를 이용한 관광객들이 양양공항을 이용하면서 지역 상경기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강원도는 양양공항을 이용하는 외국관광객이 재래시장 의무 방문과 지역 숙박업소 이용 등을 조건부로 상품을 개발해 판매 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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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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