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2015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
|
|
2015년 01월 29일(목) 16:38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2015드림스타트 사업’ 을 추진한다.
기초수급대상자·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등 만 12세 이하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 및 가족지원 분야,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으로 정부예산과 함께 지역자원을 후원받아 시행하는 서비스다.
양양군은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드림스타트 사업 승인을 받고 6개 읍․면 전 지역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아동은 총 250명으로 군은 이들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주기적인 상담과 함께 아동에게는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영양교육 및 기초학력검사, 독서지도 등을, 부모들에게는 자녀발달 및 양육교육, 취업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서비스 제공 이후 사후 변화 확인 등을 통해 서비스의 확대 및 지역자원 추가 연계 등 각 아동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