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국 하문항공, 양양공항에 첫 취항
|
|
2015년 01월 15일(목) 11:00 [설악뉴스] 
|
|
|
| 
| | ↑↑ 14일 오후 9시30분 중국 하문항공을 이용해 양양공항으로 첫 입국하는 중국 관광객들. | ⓒ 설악news | |
중국 하문항공이 14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띄웠다.
양양군은 양양국제공항 2층 대합실에서 오후 9시 30분 첫 취항 축하행사를 갖고 지난 14일부터 내달 25일까지 5일 간격으로 양양공항~중국 호남성 창사간을 운항한다고 13일 밝혔다.
운항시간은 창사출발 오후 5시 창사출발, 오후 8시50분 양양도착이며 오후 9시50분 양양출발, 오전 0시35분 창사도착으로 왕복노선이다.
운항기종은 B737-800, 170석으로 운항기간 중 공항이용객은 3,000여명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연이은 신규 취항으로 양양공항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 예상된다.”며 “강원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번 단기 취항에 따른 탑승률 등을 분석한 뒤 유인책을 마련하고 양양국제공항을 '동북아 최대의 허브공항 관광,물류 거점공항'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양공항은 중국, 러시아 노선 개설로 지난해 이용객수 25만명 돌파에 이어 일본과 대만 노선을 개설해 외국인 관광객 40만 시대를 열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체류형 쇼핑환경을 만들기 위해 양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아울렛 등의 지경관광지 조성사업과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