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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으로 무비지 하루 평균 262명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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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수)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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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이 무비자입국공항 제도를 시행하는 5개 공항 중 인천공항의 1일 평균 326명에 이어서 262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지난 4월부터 시행한 양양국제공항 환승 관광 무비자 입국제도는 전국 공항 중 최대를 기록하면서 공항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2월 17~18일 이틀간 한국관광공사에서 중국 인민망 학생기자단을 초청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양양국제공항 및 인근 관광지 홍보투어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6월부터 법무부를 비롯하여 중국 전담여행사와 이행방안 등에 대해 충분한 협의를 거쳤기 때문으로 분석했으며 특히, 중국에서 시행한 홍보마케팅이 성과를 내는 것으로 판단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국제공항이 앞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문공항의 역할을 하고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무비자 입국제도를 이용한 중국 관광객들이 관내에서 쇼핑 등 체류할 수 있도록 쇼핑, 숙박, 음식점, 복합관광단지 조성 등을 서둘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20시간 무비자로 양양국제공항에 입국한 중국 관광객들은 설악산, 권금성, 낙산사, 하조대,전통시장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서울과 제주를 방문 후 양양공항을 이용해 출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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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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