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셜커머스 통해 박물관 이용권 판매
|
|
양양군,소셜커머스 Welcome 2015'와 연계해 선사박물관 이용권 판매.
|
|
2014년 12월 28일(일) 17:0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박물관 이용권을 쏠비치의 '소셜커머스 Welcome 2015'와 연계하여 판매한다.
양양군은 오산리 선사유적 박물관과 양양 쏠비치(양양군 손양면 소재)와 연계해 소셜 커머스 메인업체인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을 통해 지난 22일부터 내년 1월 말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판매방법은 쏠비치의 이용 희망자가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의 소셜커머스를 통해 ‘객실외 부대시설 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구매고객에게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의 이용권을 함께 지급하는 방식이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는 경우 소비자는 팩키지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몇 가지 상품을 한데 묶어 저렴하게 판매하게 된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쏠비치와 여러 차례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색해 왔으며 12월 쏠비치의 ‘소셜커머스 Welcome 2015’ 상품판매 제안에 대해 서로 협의해 성사됐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최근구 담당은 “소셜커머스를 통한 판매가 박물관 이용과 쏠비치 휴양시설의 이용이 극대화되어 서로에게 윈-윈(WIN-WIN)의 결과를 안겨 줄 것으로 기대한다. 판매결과와 홍보효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연장판매도 검토하고 있으며 박물관의 이용율 제고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