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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임도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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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 등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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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8일(일)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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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5년 1월 20일까지 29개 임도에 국가지점 번호판을 설치한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산림·해양 등 비거주 지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이며 한글기호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다.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면 산림에서의 정확한 위치파악이 가능해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 등에 활용될 수 있다.
양양군은 이번에 임도 29개 노선 약60km구간에 48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내년 1월까지 설치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최근 등산·산림휴양 등 산림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국가지점번호판의 설치를 완료하면 이를 활용한 신속한 사고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분야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대상사업은 주로 사방댐, 산불감시CCTV, 등산로, 트레킹 길, 임도에 설치된 이정표 및 안내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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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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