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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온 축구부 집단 식중독 증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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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6일(금) 16: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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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으로 축구 전지훈련을 온 서울 모 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다.
속초시와 고성군에 따르면 지역 고성군 소재 P모 숙박업소에 투숙 중인 서울 모 중학교 축구팀 29명 가운데 16명이 복통을 호소해 26일 오전 9시께부터 속초 보광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이들 중학생들은 1주일 일정으로 지난 24일 전지훈련을 왔다.
이에 따라 속초시 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은 채취해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속초시 보건소와 고성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들 중학생 29명 중 1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 25일 오후 10시께 속초시 소재 모 피자집에서 피자를 시켜먹은 야식 때문인지 아니면 숙소에서 제공한 음식물 때문인지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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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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