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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번영회, 관외거주 공무원 불이익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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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0일(목)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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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6개 번영회가 19일 성명을 통해 지역 외 거주 공무원에 대한 불이익 처분을 고성군에 요구했다.
고성군 번영회는 성명에서 "지역경기 활성화에 고군분투해야 할 공무원들의 지역 외 거주는 현실을 망각한 행동"이라고 주장하고 "주민등록만 고성군으로 이전하고 실제 거주지는 다른 지역인 직원들에게는 인사·근무평가 때 불이익 처분을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특히 "지역경기 활성화에 앞장서야 할 공무원들의 지역 외 거주는 현실을 망각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고성군 번영회는 이어 "주민등록만 고성군으로 이전하고 실제 거주지는 다른 지역인 직원들에게는 인사·근무평가 때 불이익 처분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날 고성군 간성·거진읍, 현내·죽왕·토성면 번영회 등 6개 번영회가 참여한 성명에서 자신들의 "요구 사항이 실행되지 않으면 규탄집회 등을 하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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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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