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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통천군 순국동지 충혼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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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수) 10: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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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광복 70주년 뜻깊은 해를 맞아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현충시설(통천군 순국동지 충혼비)을 정비한다.
정비하는 충혼비는 속초시 동명동 영랑호 주변에 위치한 통천군 순국동지 충혼비로 지난 1969년 10월에 건립되어 2003년 9월 15일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등록됐다.
충혼비는 기단높이 1.1m, 비신높이 6.25m, 둘레 5m 규모로 통천군 출신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와 한국전쟁 당시 전몰용사 140여명의 충혼을 기리려는 목적으로 전국의 통천군민 150여명의 의연금으로 건립된 뜻깊은 충혼비로 매년 현충일 300여명이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충혼비 보수에는 국비 12,800천원, 시비 3,200천원 등 총 16,000천원의 예산이 투입돼 충혼비 바닥석 교체 및 경계 난간 교체, 기단 및 비신 부착석 교체 등 이달말까지 보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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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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