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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최신형 CCTV 8대 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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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4일(금)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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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신형 CCTV 추가 설치에 나섰다.
양양군은 남대천 양양대교 하단과 현남면 정자리 화재사고 현장, 양양읍 임천리 국도 44호선 오색에서 양양 방향에 CCTV 8대를 설치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양대교와 현남면 정자리에는 방범용 CCTV가 설치되며, 차량 운행이 많은 국도 44호선에는 차량번호판 식별까지 가능한 교통용 CCTV가 설치될 예정이다.
효율적인 방범 감시와 선명한 화질 확보를 위하여 200만 화소의 CCTV 카메라에 야간 식별이 가능한 적외선 감지시스템과 차량전조등 차단장치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범죄 예방을 위해 통합광역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방범CCTV에 대한 일제보수도 실시한다. 군은 오는 9월 초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양양초, 인구초, 상평초, 손양초, 송포초, 현성초, 강현초)에 설치된 CCTV의 투광기를 교체하여 성능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2008년부터 주요 도로변과 어린이 보호구역, 방범취약지역 등 관내 54개소에 CCTV 119대를 연차적으로 설치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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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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