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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애국지사 추모 시 낭송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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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화)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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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8.15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애국독립투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애국지사의 얼을 되살리고,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며 고성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 낭송과 전통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고성지역은 대한독립애국단의 만세시위가 가장 먼저 일어난 곳으로, 애국단의 시위운동을 처음 시작한 5명의 단원 중 3명이 운봉리 출신들이다.
고성군과 고성문학회가 주최‧주관하고 런갯마당과 운봉리가 협찬하는 이번행사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토성면 운봉리 애국숭모공원에서 열린다.
런갯마당과 고성문학회 두 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5개의 헌시와 일제 강점의 아픔을 표현하는 무용 퍼포먼스를 비롯해 5개의 국악과 해방된 조국의 광영과 미래를 노래하는 대동판굿도 시연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함께하는 단체로 런갯마당(예비사회적기업)은 1992년 3월 창단하여 지역전통문화의 전승과 보전에 힘써 왔으며 20년간 지역문화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온 문화인들이 모여 만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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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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