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현남면 일원 남대천 1급수 공급
|
|
2015년 08월 09일(일) 10:10 [설악뉴스] 
|
|
|
양양군 현남면 포매․견불지역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준공돼 남대천 1급수가 각 가정까지 보급된다.
양양군은 지난 2009년 양양군 전 지역에 대한 광역상수도 배수관로 공사를 마친 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현북~현남 지방 상수도 미 보급 지역에 대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북~현남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현남면 포매리, 견불리, 북분리와 현북면 원일전리, 어성전 1․2리, 잔교리에 대해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1일 1,500㎥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급·배수관로 23.89㎞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2015년 사업구간은 현북면 포매리, 견불리, 북분리 일부로서 18억원을 들여 급․배수관로 13.3㎞와 가압장 1개소 등을 설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 포매리, 견불리 구간 급․배수관로 9.3㎞와 밸브실 3개소를 완료하여 오는 9월부터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며 오는 10월에는 북분리 상수도 급․배수관로 4㎞도 완료된다.
올해 사업으로 지하수 및 마을 간이 상수도에 의존하던 200여 세대에 대한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으로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향상과 한해․가뭄 등 기상재해 발생시 농작물 보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2016년부터는 현남면 북분리 잔여구간과 현북면 잔교리, 어성전리 구간에 급․배수관로 10.59㎞ 설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완료되면 일부 고지대 및 산간지역을 제외한 양양군 전 지역의 각 가정까지 상수도가 공급되게 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