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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현북면 군부대 훈련장 부지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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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정리 군부대 훈련장 토지교환 통해 10만㎡ 규모의 토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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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5일(수) 1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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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동서․동해 고속도로 개통을 대비해 개발 및 이용 가능한 토지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양양군은 현북면 중광정리 마을회관 옆에 있던 군부대 훈련장이 심미아파트 옆 부대 인근으로 새롭게 조성․이전됨에 따라 신규 훈련장이 들어서는 군유지와 기존 훈련장 인근의 국방부 소유 부지를 맞교환해 개발과 이용이 가능한 토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교환할 토지는 신규 훈련장 부지 1필지 2만 4천여㎡와 국방부 소유 기존 훈련장 부지 인근 8필지 1만 2천여㎡이다.
또 군부대 이전으로 양양군으로 귀속될 기존 훈련장 부지 9만여㎡를 포함하면 10만㎡이상의 개발 가능한 토지가 조성된다.
양양군은 8월 중으로 토지등록 전환(임야→잡종지)을 마치고, 오는 10월 국방부의 증권토지에 대한 원소유자 공고 및 공유지분 토지에 대한 정리가 끝나면 올해 말까지 감정평가와 토지교환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 지역은 국도 7호선과 동해고속도로 하조대 IC와 인접거리에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양호하며, 양양읍과도 10㎞이내 거리에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
또한 동해바다에 대한 조망이 가능하며, 완만한 구릉지역으로 전원 주거형 복합단지 등 개발사업 부지로는 최적의 장소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과 시간적 거리가 1시간 30분대로 좁혀져 투자유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개발에 장애가 되는 불필요한 규제를 사전에 없애고, 토지이용계획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개발과 이용이 가능한 토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7번 국도는 물론 동서고속도로 설악IC(가칭)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경관이 뛰어나고 해변 조망이 가능한 강현면 정암리 목장용지 7만여㎡에 대한 개발계획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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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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