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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알프스 스키장,풍력발전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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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스키장 연내 재개장, 흘리 풍력발전소 내년말 상업운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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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3일(월) 14: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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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지난7월31일 제2회 강원도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성 알프스 스키장 재개장을 위한 “알프스쎄븐리조트 조성사업”과 리조트사업과 연계된 지역특화사업인 “흘리 풍력발전소 조성사업” 실시계획 승인건 등 2건 모두 통과되었다.
그동안 흘리 알프스 스키장 재개장을 기대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인 고성 흘리, 해발 650m 고지에 위치한 알프스스키장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운영되던 우리나라 최초의 스키장
이 였고,지난 70년대까지 전국동계스키대회 개최되던 곳이다.
지난 1984년 민간사업체가 운영하면서 이 후 경영 악화로 2006년 4월부터 운영 중단되던 중 2008년 재개장을 위한 시도가 있었으나 시공사 부도로 사업재개 되지 못한 채 지금까지 중단 상태로 왔었다.
알프쎄븐리조트는 그간 운영 중단된 리조트 조기 개장을 목표로 총 300억원을 투자하여 2015년 12월말까지 기존 슬로프(8면), 리프트(4기) 정비하고, 사계철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을 위해 글램핑장, 글램핑하우스 등을 부분개장할 계획이다.
이어 2017년 까지 500억원을 투자하여 기존 콘도 리모델링,스파빌리지, 워터파크 조성 등 차별화되고 경쟁력있는 시설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알프스세븐리조트와 연계사업인 풍력발전소 조성사업은 2016년 12월말까지 1,740억원을 투자하여 총 58Mw 풍력단지 18기를 조성하여 17년부터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협의하여 농촌체험파크 등을 조성하는 등 지역주민소득증대 및 고용창출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알프스쎄븐리조트 측은 풍력발전 사업으로 발생한 수익을 알프스세븐리조트 재투자로 안정적인 리조트 운영과, 조성사업에 필요한 제품, 장비, 인력 등을 “강원도”와 “고성군” 내에서 최대한 우선적으로 구매 및 채용하겠다고 시행자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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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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