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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재해취약지역 방재시설을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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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2일(일) 11: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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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재해취약지역과 방재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양양군은 3일~14일까지 2주에 걸쳐 인명피해 우려 재해취약지역 41개소와 급경사지 22개소,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3개소, 배수펌프장 3개소 등 재해취약지역과 방재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점검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발생하는 재난에 대한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군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708명과 차상위계층 422명 등 취약계층 주민 1,130명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풍수해보험을 가입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질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주책이나 온실이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해 주는 제도이다.
가입 기간은 8월 1일부터 내년도 7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대상시설은 가입 주민들의 주택 등 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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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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