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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정 구룡령서 농촌체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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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까지 평균예약율이 80%가 넘는 등 도시민들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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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30일(목)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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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담마을에서 관광객들이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아홉 마리의 용이 서린 기상으로 빚어졌다는 양양의 구룡령 줄기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 을 찾는 피서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등 여름 휴가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아름답고 깨끗한 구룡령계곡의 자연환경과 지역특성을 살린 체험행사를 운영하는 구룡령 계곡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8월 중순까지 평균예약율이 80%가 넘는 등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양군으로부터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돼 농촌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마을은 ▲송천떡마을(서면 송천리) ▲한별마을(서면 영덕리) ▲해담마을(서면 서림리) ▲황룡마을(서면 서림리)이다.
농촌체험 휴양마을이 인기를 끄는 것은 유명 관광지와 호화 숙박시설에서 돈을 많이 쓰는 휴가보다는 가족, 동료 단위로 휴식과 체험을 즐기려는 쪽으로 휴가 문화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정 지역인 구룡령 자락에서 지역 특산물을 직접 맛보며 주변 관광지까지 둘러볼 수 있음은 물론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이에 맞춰 양양군은 농촌체험마을들에서 관광객들이 자연경관과 농촌의 정겨움을 만끽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숙박과 체험시설을 정비하고 양양지역 농촌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
한편, 양양군은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지난 7월20일 양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16개 기관에 ‘농촌체험마을에서 여름 휴가 보내기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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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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