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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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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없는 지역에서 올 상반기에만 137명의 임산부 방문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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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화)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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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의료복지사업이다.
현재 도내에는 양양군과 더불어 정선군, 인제군, 고성군 등 4개 시군에 산부인과 진료시설이 없으며, 이로 인해 이들 지역 임산부들은 인근 지역에서 원정 진료를 받아야만 하는 불편을 감수해왔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도지회와 위탁운영계약을 맺고, 지역별 월 2회 이상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한 산전관리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양양군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동안 12차례(월 2회) 운영되었으며, 같은 기간 137명의 임산부가 방문해 산전초음파와 기형아검사, 임신성당뇨 및 빈혈검사 등 진료혜택을 받았다.
한편, 군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서비스’와 더불어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 플러스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넷째아이 이상 출산장려금을 3년간 월 5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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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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