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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케이블카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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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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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6일(일) 09: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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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승인 여부가 결정되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임박한 가운데 오는 28일 서울 국회의원 회관에서 ‘2015 친환경케이블카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문헌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이 주최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와 양양군이 후원한다.
발표자는 모두 4명으로 오스트리아의 Oswald Graber 대표(Outdoor Engineers Inc.)와 Ferdinand Pichler 대표(Pichler Consult GmbH)가 각각 케이블카의 세계적 동향을 기술적인 부분과 환경적 쟁점에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국내 발표자로는 정주현 이사장(환경조경발전재단)이 한국에서의 케이블카 논쟁과 발전방향을 정흥락 원장(미강생태연구원)이 설악산 오색케이블타 사업의 환경분석에 대하여 발표를 한다.
한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서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경제성을 검증한 결과, 비용-편익 비율(B/C Ratio)이 1.214로 나와 수익성과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어 경제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국립공원위원과 민간전문위원의 케이블카 신청노선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칠 계획이 었으나 우천으로 오는 8월2일~3일로 연기됐다.
이런 가운데, 이르면 8월, 늦어도 9월까지는 사업승인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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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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