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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우기철 재난 취약시설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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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4일(화) 10: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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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이 우기철을 맞아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위험시설물을 점검하고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각종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에 나선다.
양양군은 14일 여름 우기철을 맞아 연안시설과 각종 개발행위 허가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는 관내 9개 항포구(국가어항 2, 정주어항 5, 지방어항 2)의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실시되는 가운데 안전난간과 가로등 고장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우기철 빈번히 발생하는 산사태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지를 대상으로 촘촘히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지는 산지전용 허가지 226개소(351.6ha)와 토석채취 허가지 28개소(71.3ha)로, 불안정 비탈면(절성토면)과 낙석․붕괴 우려지 방지시설 여부, 사업 완료 후 원상복구 조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양양군은 홍수 예방을 위해 지난달 관내 지방하천 18개소와 소하천 40개소를 대상으로 제방 및 호안 상태, 토사 퇴적물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9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분야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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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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