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1 오전 10:26: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관광,교육,환경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올 여름피서 청정 양양으로 오세요

7월10일 21개 관내 여름해변 개장-해변마다 다양한 이벤트 축제 준비

2015년 07월 09일(목) 10:45 [설악뉴스]

 

낙산해변과 하조대 해변을 비롯한 양양군 관내 지정해변 21곳이 개장 준비를 마치고 10일 일제히 개장한다.

특히 올해는 현남면 북분리와 현북면 중광정리 등 2개 마을해변이 추가로 지정 됐다.

여릅 해변마다 보다 많은 피서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준비한 가운데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손님 맞이 준비를 마쳤다.

동해안 대표 피서지인 낙산해변에서는 이달 31일부터 3일 간 ‘낙산비치 페스티벌’이 열린다.

첫날 ‘최정원의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박현빈과 스텔라 등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7월24일~8월1일까지 하조대 해변에서는 수협중앙회가 주최하는 하조대해변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밖에도 동호해변의 ‘멸치 후릿그물 당기기 체험’, 죽도해변의 ‘여린 모래톱 축제’ 등 각 해변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피서객 안전에 대한 부분도 더욱 강화되었다. 물놀이 경계선과 레저구역 경계선 사이에 10~20m 정도의 안전구역(safe zone)을 설정해 혹시 모를 해양사고에 대비했으며, 기존 수상인명구조원 외에 각 해변별 1명의 안전요원을 군에서 추가로 배치했다.

양양군에서는 추가 안전요원 확보를 위해 해변이 운영되고 있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원 양성교육을 추진했으며,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마을해변의 안전요원으로 다시 채용되어 고용창출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었다.

아울러 공유수면 점사용 구역 내에서만 개인파라솔을 통제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숙박업소 가격정찰제 실시하는 등 지난해 해변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받는 명품 피서지로 만들어가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다."고 밝히면서, 양양해변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