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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피서 청정 양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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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21개 관내 여름해변 개장-해변마다 다양한 이벤트 축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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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9일(목) 10: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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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해변과 하조대 해변을 비롯한 양양군 관내 지정해변 21곳이 개장 준비를 마치고 10일 일제히 개장한다.
특히 올해는 현남면 북분리와 현북면 중광정리 등 2개 마을해변이 추가로 지정 됐다.
여릅 해변마다 보다 많은 피서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준비한 가운데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손님 맞이 준비를 마쳤다.
동해안 대표 피서지인 낙산해변에서는 이달 31일부터 3일 간 ‘낙산비치 페스티벌’이 열린다.
첫날 ‘최정원의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박현빈과 스텔라 등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7월24일~8월1일까지 하조대 해변에서는 수협중앙회가 주최하는 하조대해변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밖에도 동호해변의 ‘멸치 후릿그물 당기기 체험’, 죽도해변의 ‘여린 모래톱 축제’ 등 각 해변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피서객 안전에 대한 부분도 더욱 강화되었다. 물놀이 경계선과 레저구역 경계선 사이에 10~20m 정도의 안전구역(safe zone)을 설정해 혹시 모를 해양사고에 대비했으며, 기존 수상인명구조원 외에 각 해변별 1명의 안전요원을 군에서 추가로 배치했다.
양양군에서는 추가 안전요원 확보를 위해 해변이 운영되고 있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원 양성교육을 추진했으며,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마을해변의 안전요원으로 다시 채용되어 고용창출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었다.
아울러 공유수면 점사용 구역 내에서만 개인파라솔을 통제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숙박업소 가격정찰제 실시하는 등 지난해 해변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받는 명품 피서지로 만들어가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다."고 밝히면서, 양양해변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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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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