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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에게 케이블카 설치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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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설치는 이제 설악권 전체의 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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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8일(수) 16: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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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정부 세종청사로 원정 시위에 나서는 민간주도 양양군 케이블카 추진위원회가 8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 했다.
호소문에서 수천년 동안 설악산을 지키고 의지하며 살아온 양양군민은 30여년간 줄기차게 요구 했으며, 이제 설악산 케이블카사업이 국립공원 삭도 시범사업으로 조속히 결정되기를 간절히 호소했다.
추진위는 호소문에서 가진 것이라고는 자연자원 밖에 없는 우리군민도 산과 바다를 활용해 창조경제를 실현해 보고 싶다"고 밝히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케이블카를 설치해 문화와 ICT를 융복합해 공해 없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관광분야 창조경제의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주장했다.
오색케이블카 유치를 통해 "동계올림픽으로 평창을 찾는 외국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국립공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양양은 평창에서 40분 거리에 있어 2018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설악산을 세계인이 찾을 수 있는 명산으로 가꿀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정책에 이유 없이 발목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환경단체의 방해로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주장 한 후 양양군은 우리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고 환경부의 규정에 맞게 계획을 세워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색케이블카는 양양군만의 숙원이 아닌 설악권 인근 시군들이 서로 다투지 않고 하나되어 응원하고 있는 설악권 전체의 숙원사업이라고 주장했다.
설악산은 1,708m 대청봉을 중심으로 속초, 고성, 인제, 그리고 양양 4개 시군에 걸쳐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입니다. 따라서 4개 시군 모두는 설악산오색 케이블카를 유치해 관광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꿈이 있다고 밝혔다.
이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유치는 강원도민의 염원이라고 주장했다.
양양군민들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꿈꾸며 힘들고 고단해도 힘을 내며 살아왔기에 꼭 친환경 명품 케이블카가 설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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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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