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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사천,송어리 희망택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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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택시 운영중인 학포리 주민들 만족도 높아 인근마을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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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7일(화) 10: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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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시행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희망택시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희망택시 지원사업은 버스가 다니지 않는 농어촌 마을 주민들을 위해 버스 운행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버스요금으로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장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양양군에서는 손양면 학포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일 왕복 4회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주민은 버스요금 수준인 1200원만을 부담하고, 나머지 손실부분에 대해서는 군에서 보전하고 있다.
이번에 양양읍 사천리와 서면 송어리 2개 마을이 추가로 희망택시 운영을 희망했으며, 양양군에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운영시간과 운영횟수, 탑승 장소 등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있는 학포리 마을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사천리와 송어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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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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