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진하 군수, 취임1주년 특별 인터뷰
|
|
‘힘찬도약, 명품도시 양양’을 실현해 신나는 양양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
|
|
2015년 06월 30일(화) 17:28 [설악뉴스] 
|
|
|
김진하 양양군정 민선6기 1년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활기찬 양양을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이 있는 신뢰행정을 구축하는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지난 1년은 지역수요 중심의 밀착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불편을 스스로 찾아 해결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과거의 비정상적인 제도나 사업 등을 올바르게 정상으로 되돌려 놓는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통해 비정상의 틀을 깨는데 주력 하는 한편 공직사회에 만연한 관행과 타성을 타파하는데도 주력했다.
김진하 군정1년은 ▲소통하는 열린 군정 ▲미래발전 활력 도시 ▲안전행복 문화 관광도시▲감동 주는 행정 ▲꿈과 희망이 있는 주거환경 등을 위해 새로운 10년,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밑그림을 그리는 1년이 이었다.
김진하 군수는 30년 숙원사업인 오색케이블카 유치,국비1천억 원 시대의 원년을 열어 임기내 예산3천억원 시대를 실현해 '변화된 양양, 활기찬 양양, 군민이 신나는 양양을 만들 수 있는 토양'을 비축했다. 편집자 주.
| 
| | ↑↑ 김진하 군수가 취임 1주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취임 1주년이 됐습니다. 지난 1년을 회고 한다면.....
지난 1년간은 민선6기 출범에 따라 ‘힘찬 도약, 명품도시 양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공직자들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기초와 체질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였다.
우선 급변하는 변화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력을 경주해 지난해 양양국제공항 이용객이 25개노선 25만3천명을 돌파하였고 중앙부처 방문 등 선제적이며 전략적인 대응으로 2016년 국비 1,334억원의 신청을 완료하여 지난해보다 국비 361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양양군정이 튼튼한 체질임을 확인하는 해였다.
특히 올 4월 29일에 3차 도전한 오색삭도 추진사업은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맞게 사업계획 수립부터 완벽하게 준비한 만큼 관련 부처 간 협의 원활하게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5월 21일 전국 82개 군 단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지방규제개혁 최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또한 제2그린농공단지가 지난 5월 12일 준공되어 우리군이 전국에서 기업 활동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다. 이는 우리군이 미래의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과 자양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군수가 걷는 한걸음 한걸음에 군민 여러분의 뜻을 담아 나가고,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반드시 해결책을 만들어 내겠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도전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세로 함께 고민하고 인내하며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오색케이블카 유치 원년이 될 것 같은데 향후 계획은?
오색삭도 사업은 설악산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발전, 그리고 보호를 위해서는 삭도 시설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본다.
그동안 3차 계획을 준비하면서 환경부가 제시한 환경성 가이드라인과 경관성 등을 보완하기 위해 계획노선에 대한 4계절 조사를 하였고 환경저감 방안을 계획서에 포함하여 지난 4월 29일 3차 신청을 하였다.
설치기간 동안 훼손은 불가피하지만 헬기를 이용한 지주 조립 등 이미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친환경 공법을 적용하고, 공사기간 조정 등을 통해 동식물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운영단계에서도 시민단체와 전문가가 참가하는 과학적인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금년도 예산에는 착공에 필요한 실시설계와 각종 허가사항의 사전 준비를 위해 3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중앙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결정을 받고 2016년 2월에 착공하여 동계올림픽 개최 전인, 2018년 2월에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색삭도가 설치되면 연간 53만명이 방문하여 1,2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933명의 고용창출과 양양이라는 지역브랜드 파워가 커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설악권을 투어 하는 셔틀버스 운영과 해양레저체험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추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도록 하겠다.
두 번의 아픈 경험을 쓸어안고 온 군민이 한마음으로 3차 도전에 나서는 만큼, 반드시 그 노력과 땀방울이 결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 | ↑↑ 군민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낮은 자세로 민심을 담아 군정에 반영하고 있다 | ⓒ 설악news | |
동서고속도로 개통을 앞둔 양양의 미래 비전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수도권 1시간 30분대의 동서고속도로의 개통과 더불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는 향후 10년, 20년후의 강원도의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므로 우리군은 동해안의 물류집산화 중심지를 비롯한 교통‧관광의 거점으로 획기적인 발전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물류차고지 조성에 대한 타당성 타진에 나서고 있으며, 관광산업의 획기적인 변화에 대비해 낙산지구와 수산지구, 하조대지구, 현남지구 등 해안가에 연접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낙산지구는 내년 6월까지 낙산도립공원계획 변경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구체화하고 수산지구는 3년간 국비 250억원이 투입돼 획기적인 복합관광어항으로, 하조대지구는 명승지로, 현남지구는 지경리 관광단지를 중심으로 지형도 변화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취임 후 남대천 르네상스를 천명하셨는데 어떤 구상인지 밝혀 주십시오.
우리군의 젓줄인 남대천은 지역문화의 발상지이기에 정말 소중한 유산이다. 그동안 방치해온 남대천을 생태관광 거점 및 랜드마크로 키워나가기 위해 민선6기 핵심사업으로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남대천 르네상스는, 자연성 회복을 위한 생태환경복원, 관광 명소화를 위한 수변 생태관광지조성,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주변지역 연계개발 등 3개 분야 17개 추진전략과 비전을 담고 있다.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우선 남대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한 뒤, 이를 토대로 친환경 생태관광단지를 조성하고 향후 주변지역까지 연계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어 농업용 보와 어도를 개선해 하천의 흐름과 연어와 은어 등 향토어종의 소상을 원활하게 해 어족자원을 증대하고 관광자원화 할 예정이다.
여기에 하천 내 호안정비와 둔치운동장 구간에 수변 문화공간 조성, 수변 캠핑장 및 물놀이장 설치로 관광객을 시내로 유도하고 생활체육·습지·생태 피크닉공원과 수상레포츠 체험공간, 수변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도 개설해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키워나갈 구상이다.
이런 바탕 위에 문화축제 전용공간과 연어생태문화마을, 강변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낙산하구 일대에 국민여가휴양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일부에서 재원과 시기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데 오는 2020년까지 체계적인 재원마련과 투자계획을 구체화하면 우려는 자연스럽게 기대감으로 전환될 것으로 확신한다.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기 위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잘 가꾸고 관리하여 나가겠다.
하조대 집단시설지구를 비롯한 양양남부권이 상대적으로 낙후 됐다는 지적이 있는데 향후 개발 계획이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하조대집단시설지구는 2002년도에 조성된 이후 국내 경기침체로 인해 지금까지 투자에 의한 개발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으나,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와 앞으로 동서고속도로 개통, 2018평창겨울올림픽의 특수를 누리고자 최근에는 중국인들을 겨냥한 중국 및 국내투자자들이 투자대상지를 물색하기 위해 우리 군을 찾는 횟수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그 동안 도립공원으로 제한 받던 곳이 해제(폐지) 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투자여건의 개선으로 빠른 시일내 가시적으로 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추세를 기회요인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보며 양양남부권이 상대적으로 낙후됐다는 지적에 대하여 민자 유치를 통한 투자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몇 가지 구체적 사실을 말씀드리면, 현남면 지리 5-1번지 일원 15만㎡ 규모에 500억원의 민간 투자를 통한 프리미엄 아울렛, 호텔, 풀빌라 등의 시설을 갖춘 양양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이르면 '1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되고 있ek.
현북면 잔교리 산44번지 일원 13만㎡ 규모에는 200억원의 민간 투자를 통한 조경원, 호텔, 치유의 숲 등의 시설을 갖춘 양양잔교 관광지 조성사업도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현남면 임호정리 산107번지 일원에 골프장(대중 27홀), 휴양콘도미니엄, 관광호텔, 부대시설 등 양양 골프리조트 조성사업도 투자자 유치를 통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
아울러, 현북면 하조대 집단시설지구내 관광개발 계획에 대하여는 하조대 해수욕장, 하조대 명승지, 주변 마을을 기반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앞으로 우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관광 사업에 대한 투자 기반을 확충하여 균형적인 발전과 함께 동해안 관광거점도시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다.
최근 공무원들에 대한 공직기강이 도마위에 올라 논란이 일었습니다.공직기강확립과 각종 인사 원칙을 밝혀 주십시오..
경쟁력 있는 발전요소들을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켜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민선6기를 시작하면서 작지만 강한 지방자치를 지향하고 이를 완성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공직기강확립과 조직의 인사혁신을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존의 인사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능력과 인품위주의 발탁 승진인사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함으로써 조직 구성원간 상호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최상의 미래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일하는 공직문화를 이루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공직기강확립을 위해서 일반적인 자체감사, 공직감찰활동외에 부패지수, 책임성, 투명성 등 이슈별 사례중심의 민간위탁 반부패청렴행동강령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SCLS)을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공직기강확립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인사과정에서 충분한 의견수렴 및 객관적 평가를 통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원칙과 소신 있는 인사 공정성을 이루어 나감은 물론, 활력있는 조직분위기를 만들고 입체적인 공직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공직내부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인적쇄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유연한 소통 속에서도 기본이 바로 선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추진하고 싶은 정책이나 군정 계획이 있다면 밝혀 주십시오.
올해 우리군은 그야말로 동해안 물류‧교통‧관광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 확충에 이은 사업추진이 속도를 내는 해인만큼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이에 따라 최우선 과제인 오색삭도 설치사업이 반드시 선정돼 지난 13년간 온 군민들이 열망해온 눈물 나는 노력과 땀방울이 결실을 맺도록 마지막 추진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문공항인 양양국제공항이 개항공항으로 지정되었고 최근 국비 6조원 확보 등 활성화의 가속도를 내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노선확대와 지경리 아울렛과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부양의 원동력이 기대되는 ‘거점관광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쏟아 붓겠다.
특히 우리군의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조성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항구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양양한우 명품화와 다목적 복합 어항 개발 등 부가가치를 높이는 농어업을 육성하며, 실효성 있는 인재육성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주민 생활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
따라서, 아름다운어항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산항을 동해안을 넘어 전국에서 최고의 관광·레저·여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새로운 가치와 소득을 창출하는 해양관광 거점어항으로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
지난해 그려온 민선6기의 밑그림을 올해는 구체화시켜 추동력을 확보하도록 추진하겠다.
| 
| | ↑↑ 양양의 미래 희망이며 꿈인 청소년들이 마음놓고 꿈을 펼칠수 있도록 인재육성장학제도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지방규제개혁 철폐의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지금까지 지역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온 군 관리계획 및 도립공원계획 변경이다.
이를 통해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을 재정비하고 36년 전에 수립한 낡은 낙산도립공원계획도 현실에 맞게 용도지역을 과감히 해제시키는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규제개혁철폐에 앞장선 결과 지난 5월 21일 지방규제개혁 최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환경, 안보 등을 이유로 60년 동안 지역개발의 발목을 잡고 있던 해묵은 “舊 동해고속도로 구역 해제(180만8,000㎡)와 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 폐지매각(107만9,611㎡), 군경계 해안철책 제거(13개소, 5.875km)등의 결정을 중앙정부로부터 이끌어 낸 것은 앞으로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끄는 전환점이 되어 지역개발에 숨통이 트이게 될 것이다.
특히 낙산지구는 금년 7월까지 공원계획변경용역, 부시장·부군수회의 시 제기되었던 내용 보완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낙산디자인거리 조성사업과 진입로 확충 등 낙후된 인프라 확충에 40억원을 투입해 조기에 정상화 밑그림이 그려질 수 있도록 조치하여 정상화를 위한 기초를 다시 세워 나갈 계획이다.
또 낙산지역 경기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낙산월드 문제를 매듭짓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프레야 낙산콘도와 낙산비치호텔 등의 정상화를 위한 해결방안도 도립공원계획 변경과 용도지역 해제 등 규제완화와 맞물려 강한 드라이브로 추진하겠다.
최근 봄 가뭄으로 농민들의 고통이 큽니다/ 항구적 한해 대책이 있으면 밝혀 주십시오..
최근 계속되는 고온과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장기화 됨에 지난 3월 예비비 3억2천8백만원을 투입 한 이후, 추가로 5억 8천만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군은 현재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과 피해 우려지역을 파악하고 용수공급을 위한 소형관정 572개소, 대형관정 101개소, 살수차량 19대, 스프링쿨러 90대 등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총력을 펼치고 있으며 2단계로 들샘, 하천굴착 등으로 농업용수를 추가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항구적 가뭄대책사업으로 대형관정 15개소를 추가 확보하여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농한기에는 시설물 가동상태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겠다.
또한, 관내 9개의 저수지 및 213개소의 취입보에 대하여 준설 및 보수보강으로 안정적인 담수량을 확보하여 적기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리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교통 인프라, 유구한 문화유산 등의 소중한 자원을 갖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해 양양의 브랜드와 품격을 높여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 누구나 살러오고 싶어 하는 양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이제 우리 양양군이 가진 가치가 제대로 대접받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정부지원 예산확보에 모든 가동자원을 동원해 임기내 반드시 예산 3천억원 시대를 열겠다.
향후 군정방향은 힘든 연금술의 과정처럼 할 수 있다는 믿음, 불굴의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도시재생의 명품 행복도시로서의 결실을 반드시 맺도록 하겠다.
이는 군수 혼자만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만들어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함께 문을 두드리고 여는 자세로 오직 군민만을 생각하는 군정이 되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일궈낸 성과를 바탕으로 양양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한 단계씩 실천해 나가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큰 사명과 책무를 더욱 굳게 짊어지고 밝고 희망찬 민선 6기 출범 2년을 맞아 다시 한번 힘차게 출발시키고자 한다.
‘힘찬도약, 명품도시 양양’을 반드시 실현해 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보다 많은 조언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