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임도시설 점검과 보수작업 추진
|
|
2015년 06월 29일(월) 10:36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장마철에 대비하여 기설임도 및 2015년 임도시설 사업지에 대한 일제 점검과 보수작업을 오는 7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양양군 관내 임도는 총 32개 노선, 89.75㎞로 이번 현지 일제 점검은 2013년에서 2014년까지 신설된 장리~원일전간, 견불리~후포매리간, 명주사임도 신설구간이다.
양양군은 점검에서 기존 임도시설에 대해 절토사면의 토사유출․용출수 구간과 상단부의 임목도복 우려 여부, 성토사면의 유실과 붕괴우려 여부, 임도노면의 쇄굴, 배수 불량지 여부, 배수시설의 유입구 저해요소 및 유출구 세굴발생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절․성토 사면의 균열비 및 붕괴가 우려되는 구간은 석축보강과 비닐피복 등으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구조개량 등으로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며, 임도 노면의 훼손으로 인한 배수 불량지는 복토․평탄 작업 등을 실시하여 원활한 배수가 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