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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희생 보석처럼 빛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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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희생 후세들에게 교훈적 가치와 애국심 되새기는 기회로 삼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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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1일(일) 14: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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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6월은 보훈의 달이다.
오늘의 대한민국 역사는 3.1운동과 독립운동을 하기위해 만주벌판에서, 6.25전장에서 스러져간 분들, 목숨 바쳐 애국 애족을 하신 분들, 그리고 가난한 조국의 발전을 위해서 파월되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위에 서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의 우리가 있게 된 그 바탕에 바로 이 분들의 희생이 있었다.
우리들의 기억에선 잊힌 시간이 됐지만 그들에겐 고통이며 현재다.
우리들에겐 이들의 희생이 빛바랜 기록이 됐지만 그들에겐 아픔이며 기억이다.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자신의 책임만을 생각한 사람들, 그랬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던 그들에게 진 빚을 잊힌 역사의 기록만으로 남겨 또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형식적·의례적 행사와 지원에서 벗어나 조국을 사랑한 만큼 조국도 이분들께 무한사랑을 보내야 한다.
마음을 모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작은 증표라도 남겨 드려야 한다.
그래서 푸른빛보다 더 푸른 청춘을 기꺼이 내어놓은, 이들의 희생이 보석처럼 빛나게 해야 한다.
오늘날 우리가 이 정도의 삶과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는 것도 그분들의 희생이 바탕이 됐다.
국가유공자가 살고 있는 집임을 표시를 할 수 있는 패라도 달아 줘 그들의 희생정신을 본 밭게 해야한다.
고귀한 희생정신을 후세들에게 교훈적 가치와 애국심을 되새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을 서던, 사회단체가 앞장을 서던 이런 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다.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정신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작은 증표로 남겨 고귀한 뜻을 기리고 존경과 경의를 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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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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