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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시.군 대표들 고속철 조기착공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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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철 조기건설 추진 20만 설악·접경지 주민들 공동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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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8일(목) 13: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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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시․화천군․양구군․인제군 등 설악권 인접 4개 시.군 주민대표들이 18일 속초시청에서 동서고속철도 조기 착공대책회의를 갖았다 | ⓒ 설악news | |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에 있는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조기건설 추진을 위해 설악․접경지역 4개시군(속초시․화천군․양구군․인제군) 주민대표와 관련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속초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20만 설악·접경지역 주민들을 대표해 윤광훈 속초시번영회장, 정덕후 화천군번영회장, 김현창 양구군 사회단체협의회장, 박응삼 인제군 동서고속화철도추진위원장들은 대통령 공약이행 약속을 빠른 시일내 이행하지 않을 시 강력한 대정부 활동에 돌입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지난 30년동안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경제성만 따지는 정부의 미온적 태도를 규탄하며 반드시 금년도내 기본계획을 착수하는 결실을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윤광훈 속초시 번영회장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결과가 도출될 때까지 20만 설악․접경지역 주민들과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4개시군 지자체 관계자들도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은 국가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필연적인 SOC사업임을 강조하면서,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협심해 동서고속화철도 조기건설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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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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