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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산채를 향토육성사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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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8일(목)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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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양양설악산 그린푸드 산채를 향토육성사업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양양군은 그린푸드(Green Food)로 대표되는 산채 재배면적은 172ha로 음나무와 고사리, 참취, 곤드레, 다래순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이를2017년까지 50ha 더 늘려 규모화 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설악산 그린푸드 산채산업 육성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17년까지 총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통활성화사업, 산채 가공제품 생산시설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해는 가공생산시설 및 가공제품 제품개발에 10억원을 투자했으며 올해에는 오는 6월 19일부터 11월말까지 총 632백만원(보조 380, 자부담 252)의 사업비로 양양 제2그린농공단지에 산채 가공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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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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