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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9월 자전거 테마공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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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6일(화)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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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오는 9월 준동될 예정이다.
자전거 테마공원 조성은 현재 60%의 공정률율을 보이고 있다.
자전거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운영중인 체육시설(양양 사이클 경기장) 활성화와 자전거 도시 기반구축을 통해 사이클 고장의 명성을 높여 나가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양양군은 사이클 경기장 주변 손양면 학포리 산136번지 일원 42,430㎡의 면적에 총사업비 11억원(국비 3억1천, 도비 1억5천, 군비 6억4천)을 투입해 BMX경기장, 펌프트랙, 주차장, 녹지 등의 공간으로 조성중이며 현재 트랙공사와 조경공사가 진행중이며 이르면 7~8월중 마무리 된다.
자전거 테마공원이 준공되면 BMW 경기장에서는 전문체육인과 동호인 등이 자전거 경주 및 묘기를 선보이게 돼 일반인에게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다.
펌프트랙은 어린이 등 초급자용으로 조성돼 소규모 산악용자전거의 연습트랙으로 활용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전문체육 기능과 생활체육, 휴양공간이 복합된 스포츠 테마공원을 조성해 사이클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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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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