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9 오전 10:37:2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양 현남면 방화범에 사형 구형

2015년 06월 12일(금) 09:52 [설악뉴스]

 

지난해 12월 양양 현남면 일가족에게 수면제 성분을 탄 음료를 먹인뒤 불을 질러 일가족을 사망케 한 방화사건의 피의자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은 11일 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에서 열린 양양 일가족 참변 방화사건의 피의자인 이모(41·여)씨에 대한 1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계획적으로 준비해 범죄 행위임에도 피의자가 정신감정을 요구해 반성의 정도를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피의자 이모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9시∼9시34분사이 양양군 현남면 박모(37·여)씨의 집에서 1천880만원의 채무 문제로 박씨와 자녀 3명에게 수면제를 탄 술과 음료수를 먹여 잠들게 한 후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이들을 숨지게 한 혐의(현존전조물방화 치사 등)로 지난 2월3일 구속 기소됐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양양군,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에 선정

양양작은영화관,지역 문화공간 역할 강화

고성군,찾아가는 1:1 맞춤 마을 세무사 운영

하조대권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절실해

양양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6월12일 개최

양양군 기초의회 가선거구 경쟁 본격화

양양군수 선거, 세대·지역 표심이 승부 가른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