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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믐극보위해 농업용수 공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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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9일(화) 14: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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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전례 없는 41년만의 큰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봄철 가뭄 장기화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농업용수 급수 지원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5월까지의 강수량 132.0mm는 전년 같은 기간 366.7mm의 36%에 불과한 수준으로 가뭄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속초시는 5월22일부터 해갈시까지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문동 및 장재터, 노학동 일대 등 양수작업이 어려운 지역에 소방차 및 살수차를 집중 투입해 농업용수 보급을 실시 중에 있으며 농작물 피해 방지 등 가뭄피해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업용수 취수원이 고갈됨에 따라 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큰 속초시는 K-water(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노학동 소재 국가지하수관측소 관정을 이용하여 가뭄피해가 극심한 지역에 6월 9일부터 가뭄 해갈시까지 농업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수원확보와 관수작업을 위하여 대형관정 2억원, 양수기 및 양수호스 등 자재 38백만원, 장비 임차 및 관정 보수 26백만원, 밭작물 관수용 스프링클러 5백만원 등 269백만원을 투입했다.
속초시는 현재 이앙율 99%, 밭작물 70% 파종 및 정식 상황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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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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