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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강원도에도 메르스 양성자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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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9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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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8일 메르스 의심환자인 모씨(남/46세),또 다른 모씨(여/42세)에 대하여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6월7일 중앙메르스대책본부에서 삼성서울병원 감염노출자로 통보된 명단에 포함된 모씨(남/46세), 또 다른 모씨(여/42세) 2명을 자택격리중 2명 모두 고열 및 가래 증상이 있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선별진료실에 격리 치료중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한 결과다.
모씨(남,46세)는 지난 5월27일 삼성서울병원 입원환자 위문을 했고,또 다른 모씨(여,42세) 는 지난달 5월 27 ~ 30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을 경유해 입원한 전력이 있다.
2명의 양성 의심환자는 삼성서울병원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며 확진검사 결과 모두 양성으 판명됐다.
강원도는는 미결정 양성의심환자 2명 모두 1차 검사결과 직후 음압 병상이 설치된 국가지정병원(강릉의료원)으로 즉시 이송 격리 조치 했으며, 해당 환자의 감염경로와 가족, 의료진 등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해 메르스 확산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원도 비상대책본부는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시키고,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도내 격리중인 메르스 격리대상자 총21명(입원격리 2, 자택격리 19)에 대하여는, 담당자를 지정해 1대1 밀착 감시를 하는 등 의심자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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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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