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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메르스 비상방역대책본수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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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없지만 만일의 경우 대비,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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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6일(토) 09:2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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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3일부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 발생시,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최근 수도권과 일부 지방에 메르스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감염병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속초시보건소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속초시보건소는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총괄팀과 점검팀, 대외홍보팀, 진단검사팀으로 나눠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에서는 메르스 의심증상이 발견된 주민 신고 접수되면 상담을 거쳐 환자 이송 및 검체수거를 지원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예비비를 확보하여 손세정제, 마스크 등 개인위생용품을 충분히 확보 다중집합장소에 배분하고 있다.
메르스 주요증상은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이다.
메르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비누와 물, 또는 손세정제로 손 자주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할 경우에는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 가리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보건소에 신고하고, 즉시 의료기관에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6월1일 속초의 A씨 부부가 5월23일 6번째 메리스 환자 C(71)씨를 면회하고 온 후인 지난달 31일부터 메리스 의심 증상을 보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되었다 음성 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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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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