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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믐극복위해 대형관정 12곳 굴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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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4일(목)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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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가뭄대책 T/F팀을 구성해 운영하는 가운데 예상외로 봄 가뭄이 장기화 되고 있어 동원가능한 모든 장비를 가동하는 등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올 해는 이상 가뭄현상으로 양양읍(5개리), 손양면(4개리), 현북면(2개리), 현남면(3개리), 강현면(2개리) 등 모두 16개 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피해지역으로 파악됐다.
양양군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관내 소형관정(572개소)을 운영하는 한편 기존 대형관정(95개소)외에 추가로 12개소에 대해 대형관정을 굴착하기로 했다.
또한 예비못자리는 10ha 3,000상자분을 조성 완료했으며 살수차량(1일 28대)과 스프링클러 등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총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벼농사를 위한 농경지뿐만 아니라 옥수수, 감자, 고추등 밭작물도 가뭄피해가 심해 생육불량 및 잎마름 현상을 보이자 우선 스프링클러 90대를 확보하여 임대 중에 있으며 집주변의 상수도 호스가 가능한 지역은 스프링클러만, 용수원은 있으나 관수장비가 없는 농가는 경운기 동력분무기 부착형 고압호스 세트도 같이 임대하여 밭작물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스프링클러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임대신청이 가능하며 사용가능기간은 5일에서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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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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