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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절기 방역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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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4일(목) 09: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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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최근 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감염병 발병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방역활동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15일부터 9월말까지 6개 읍면, 114개리에 걸쳐 총150회 가량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소독업체에 위탁해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5월21일, 관내 방역업체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효율적 방역활동을 위해 지역별로 관내 5개 업체를 지정해 6월과 9월은 주1회(월요일), 7~8월은 주 2회(월요일과 목요일)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양군은 기온상승과 환경변화로 인해 모기의 서식지가 다양해지고 모기의 발생과 흡혈활동 등 피해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보건소 내에 찾아가는 방역소독 생활민원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대형건물 정화조와 일반가정 정화조 등 모기 유충 서식이 우려되는 시설 소유주에 대해 소독약품을 배부해 자체 소독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모기발생을 사전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방역차량의 운행이 어려운 취약마을에 대해서는 6월 한 달간 신청을 받아 휴대용 연막기를 7월~9월까지 임대하고 소독약품을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신청마을이 많을 경우에는 취약마을을 우선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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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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