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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양양현산문화제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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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농.풍어를 기원하고 3.1정신 계승과 군민화합 다지는 양양만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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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4일(목) 09: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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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농풍어를 기원하고 3.1정신을 계승과 군민화합을 고취시키는 양양의 대표축제인 현산문화제가 4일 개막돼 오는 6일까지 개최된다.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향토문화축제인 양양 현산문화제가 올해로 37회째를 맞는다.
양양군의 문화는 신석기를 비롯한 선사 유적이 넓게 분포되어 발달한 선사문화, 선종의 발상지인 진전사, 관음성지인 낙산사를 중심으로 한 불교문화, 구한말 의병항쟁 및 기미독립만세 운동이 벌어졌던 구국항쟁지역으로서의 호국문화와 근대 문화가 함께해 오고 있다.
현산문화제는 이러한 양양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전통문화를 전승하는 축제로서 장군성황제, 신석기인 가장행렬, 양주방어사 행차, 대포수군만호 행차, 기미만세운동 재현 등에 학생, 주민, 각급 기관단체가 자진 참여하는 지역의 대표적 축제이다.
6월 4일 양양읍 군행리 고치물에서 오후 4시 장군성황제와 고치물제를 올림으로써 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되며 이어 오후5시30분 부터 각계각층이 참여한 시가행진이 읍내 일원에서 펼쳐지는데 이어 오후8시엔 남대천 둔치에서 군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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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6일엔 양양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양양군민체육대회가 함께 열려 육상,축구,배구,족구,테니스,게이트볼,마라톤,수영 등에 읍.면 선수가 출전 기량을 겨룬다.
김택철 현산문화제위원장은“ 현산문화제를 계기로 진정한 군민화합을 이루고 양양인의 높은 기상과 애국 애향심 진작, 향토애를 고취시키는 군민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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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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