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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축산농가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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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백신 접종과 주기적인 축사소독, 농장 내 출입차량 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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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1일(월)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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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6월 15일까지 우제류(소, 돼지, 염소, 사슴, 개) 사육 전체 농가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과 약품공급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백신접종은 소를 사육하는 156농가의 1,690두를 대상인 가운데 약품공급의 경우는 돼지, 염소, 사슴을 사육하는 16농가의 770두가 대상이며 광견병 예방접종은 1,500두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백신은 우리나라 및 유럽연합의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효능이 검증된 것으로 구제역 방어에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은 이를 위해 백신구입을 완료하고 2개팀 5명으로 구성된 접종 및 공급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전업농가를 제외한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해 일제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은 지난해 하반기(11월) 일제접종 이후 6개월이 경과해 보강접종을 필요로 하는 우제류 가축이 대상이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제역은 한번 발생되면 치료가 어렵고 살 처분해야 하는 극단의 대처방법 밖에 없는 만큼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축산농가에서는 백신 접종은 물론 주기적인 축사소독과 농장 내 출입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 및 소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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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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