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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호국 보훈의 달 다양한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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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30일(토)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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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되새기기 위한 각종 행사를 실시한다.
6월6일은 간성읍 상리 와우산 충혼탑에서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22사단장, 관내 각급 유관기관 및 단체장, 지역주민 및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하여 제60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갖는다.
6월12일 10시부터 운봉리 숭모공원에서 3.1절 독립 애국지사 구국충정 숭모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살신성인한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
애국지사 후손, 관내·외 기관단체장, 학생, 마을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모비 참배, 독립만세 재현, 초등생 문예백일장 및 창작발표회, 문화공연, 군악대 연주(육군 보병 제 22사단군악대), 보훈상징 배지 및 리본달기 행사를 이어 간다.
6월 19일 거진읍 대대2리 월남전 참전기념탑에서 세계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월남전에 참전해 거룩하게 산화하신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정신을 선양하고자 제10회 월남전 참전 전몰용사 위령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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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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