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남대천에 시마연어 치어 방류
|
|
2015년 05월 28일(목) 09:23 [설악뉴스] 
|
|
|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동해안 고급 회귀어종인 시마연어(산천어) 2만 5천마리를 28일 양양 남대천에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시마연어(산천어)는 양양연어사업소에서 2015년 1월에 부화시켜 4개월 동안 사육한 것으로 길이 6~8㎝, 체중 5g 정도의 새끼다.
남대천에 방류된 시마연어(산천어)는 하천에 머물다가 일부가 10월경 스몰트화(바다로 내려갈 준비가 되었을 때 몸 색깔이 변하는 현상)되어 바다로 내려가고 대부분은 내년 5월에 바다로 나간다.
방류된 연어 들은 오호츠크해를 회유하면서 성장한 후 1년 만에 어미가 되어 산란을 위해 모천으로 회귀한다.
현재 동해안에 회유하는 시마연어의 대부분은 러시아와 일본에서 방류한 개체들로 어업인들이 포획 시 국제적 분쟁이 일어날 소지가 있다.
FIRA 양양연어사업소에서는 2011년부터 매년 방류량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산란을 위해 모천으로 회귀하는 시마연어의 자원량 파악을 위해 올해도 하천 자원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