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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새 우편번호 집집마다 부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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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토) 09: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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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서는 우편번호제도가 8월 1일부터 현행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뀜에 따라 도로명주소 1만13백여 개에 새 우편번호(국가기초구역번호) 5자리 스티커 부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고성군에서는 지역주민의 혼란을 막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 우편번호를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간성우체국,거진우체국,속초우체국과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집배원 직원 20여 명이 담당 구역별로 건물번호판에 붙착하여 6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우편번호의 기반인 국가기초구역번호는 도로, 하천, 철도 등 잘 변하지 않는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부여해 우편, 경찰, 소방, 통계, 학교 등 각종구역의 기본단위로 우편번호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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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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