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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해변 수상인명구조 지역주민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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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수)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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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 여름부터 안전한 해변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원을 양성한다.
양양군은 매년 여름해변 운영시 관내 거주 수상안전요원이 유자격자가 부족해 인명구조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부득이 자격증을 취득한 타 지역 거주자를 채용해 왔었다.
특히 규모가 작은 마을해변의 경우 자격증 미소지가 인명구조를 맡아 인명구조에 안정성과 전문성이 결여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45일간 19개소의 여름해변이 운영되는 동안 채용된 87명의 수상안전요원 가운데 유자격은 79명이고 이중 8명이 보조요원이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관내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수영장에서 30명을 대상으로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가 인명구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1인당 30만원이나 이를 군에서 전액 지원한다.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자에게는 군(郡) 및 마을 해변운영위원회에서 여름해변 수상안전요원 채용시 우선선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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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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