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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번기 일손돕기 입체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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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2일(화) 09: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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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양양군은 단기간에 집중적이고 많은 인력이 필요한 배, 복숭아 적과작업과 기계화 영농이 불가능한 지역의 손모심기 등 일손지원요청이 들어온 53농가에 대해 우선 250명의 공무원을 투입, 5월 11일부터 돕기로 했다.
이와 함께 농번기의 부족한 인력부담을 돕기 위해 농업기술센터내 ‘농촌일손돕기 추진단’ 및 ‘인력알선센터’를 6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군청, 군부대, 양양자원봉사센터, NH농협은행군지부, 지역농협, 산림조합, 축협 등과 연계한 인력지원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봄철 영농에 따른 인력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영농기술지원 종합상황실’을 항시 운영하여 적기 농사 정보, 병해충 발생예찰, 기상특보 발령 등 영농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재해 발생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가동으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신속하게 파악, 대처하는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농촌일손돕기 추진시 도시락, 작업도구 등은 지원자가 준비하도록 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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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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