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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관기관 앞장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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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2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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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공무원과 군 병력지원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고성군은 노약자, 고령자, 부녀자, 군 입대농가 등 일손부족 농가에 대해서 체계적인 지원팀을 구성하는등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해 오는 6월말까지 운영계획에 있다.
현재까지 공무원 150여명, 군부대 병력 153명이 모내기 육묘상자나르기, 밭작물 파종, 특화작목 재배를 위한 사전준비등에 투입되어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농가지원은 6월말까지 22사단 및 12사단 병력은 꾸준하게 지원되고 있으며, 농협고성군지부와 거진농협, 고성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중앙공무원 사무관 교육생 22명도 일손돕기를 계획하는 등 훈훈한 농촌일손돕기 풍경이 이뤄지고 있다.
농가에서는 이번 일손돕기에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해서 더욱 큰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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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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