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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11일까지 군청 담벽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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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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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이 군청 담벽철거 공사를 오는 7월11일까지 추진하는 가운데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청사주변의 높은 담벼락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도서관옆 국도55호선 접속도로 개통에 대비하여 정문주변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출입구를 분리하여 혼잡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사주변 정비사업은 공사기간은 4월부터 7월 11일까지로 2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존의 높은 담은 모두 철거하고 높이 90cm ~ 240cm의 성각석을 설치하며 군청 진출입구의 분리 설치 등을 추진한다.
양양군청 진출입구의 분리설치계획에 따라 기존 정문은 입구로 사용하며 의회방면으로는 출구를 설치하게 되며 기존 주차장은 56면에서 54면으로 다소 축소될 전망이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담벼락은 높이가 높아 통행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군청 4거리와 정문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하나의 진출입로로 통행하는 차량의 번잡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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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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