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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3개 체육단체 통합 논란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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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통합체육회 발족하기로 원칙적 합의하고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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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9일(일) 18: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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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체육회 통합 문제를 놓고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김태호 양양군 생활체육회장이 19일 통합에 전격 동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태호 생활체육회장은 체육계 관계자들은 물론 지인들과 수차래 접촉을 갖은 후 “양양군 체육계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는 입장을 최종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이 그동안 양양군 체육단체 통합에 반대하며 맞섰던 입장을 접고 통합 안을 전격 수용 한 것은 그동안 생활체육회 운영과 관련한 치명적 문제점이 노출되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있는 동력을 상실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강원도 생활체육회가 양양군 생활체육회 정상검사시 인지된 문제점이 불러올 휴유증을 놓고 오전과 오후에 걸쳐 명예로운 사퇴를 전재로 한 설득이 계속됐다.
특히 설악뉴스가 이 같은 감사결과 내용을 취재하자, 체육계 관계자들과 친지들이 나서 명예로운 퇴진을 종용해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 냈다.
한편 체육계 관계자들도 잇달아 설악뉴스를 방문해 20일 오전까지 보도를 보류해 줄 것을 요청 하는 등 전 방위로 사태 수습에 나서는 등 숨 가쁘게 움직였다.
체육계 관계자들과 김태호 회장 간 오후 늦게 ▲ 7월1일 양양군 통합체육회 발족▲ 통합사무실 운용▲통합체육회 발족 시 까지 김태호 회장직 유지▲ 양양군 체육계 발전을 위해 화합하기로 하는 합의안에 전격 합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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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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