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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무원들 자발적 이웃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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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7일(금) 12: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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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관내 복지수혜가 미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고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기부활성화와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고성‘도움-나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연중 모금활동으로 펼치고 있는 고성‘도움-나눔운동’으로 군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모은 재원을 가지고 처음으로 어려운 대상자에게 지원됐다.
지난 4월 중순경 현내면 마달리에 거주하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할머니에게 보일러를 교체해 주었다.
한편, 고성‘도움-나눔운동’은 고성군 소속 공무원 및 관내 기업‧단체, 지역주민, 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모금은 매월 2,000원 1구좌부터 5구좌까지 정기 후원하는 방법과 5개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성금을 접수하는 방법으로 추진되고 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고성‘도움-나눔운동’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인원을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의 위험에 처해있는 이웃들을 찾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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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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