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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폭설.강풍에 의한 고사목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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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예방위해 주택피해목 354본 제거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계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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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2일(일) 11: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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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폭설, 강풍, 폭우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주택피해목 제거사업에 나선다.
폭설이나 강풍 등에 의해 주택 쪽으로 쓰러져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우려되거나 농경지에 그늘을 형성해 영농에 지장을 주는 경우 개인이 제거하기 어려운 나무를 행정이 대행해 주는 사업이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하는 주택피해목 제거사업은 여름철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양군은 주민이 직접 제거하기 어려운 주택피해목 및 농경지 지장목에 대한 사전조사를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완료했으며 이번에 1,800만원의 예산으로 주택피해목 341본, 고사목13본 등 총 354본을 모두 제거했다.
제거대상 피해목에 대해서는 군이 자체적으로 읍면에 대한 주택피해목 사전조사를 하거나 읍․면을 통한 개인별 신청에 의해 주택피해목 제거대상을 조사하고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양양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페트롤에 의뢰해 시행할 방침이며 장비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양양군에서 직접 장비를 임차해 피해목 제거를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은 하반기도 겨울철 폭설 등으로 인한 피해목 사전조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조사된 피해복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제거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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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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