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청초호 대형필지 분활 매각 추진
|
|
2015년 04월 07일(화) 10:35 [설악뉴스] 
|
|
|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재정건전성 회복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청초호유원지 내 대형필지(속초시 교동 1022-1번지,14,876㎡)에 대한 토지용도를 특수 및 편익시설에서 편익시설로 토지용도를 변경하고, 30필지로 분할하여 공개매각을 실시할 계획 이다.
청초호유원지는 1993년부터 2001년(8개년)간 75,686백만원을 투자하여 총면적 339,780㎡를 유원지로 조성하였으나, 초기 토지분양 실적이 저조하여, 자체분양 및 LH(토지주택공사) 위탁 분양을 통하여 분양대상 159필지 중 152필지는 분양을 완료하였으며, 분양된 152필지중 23필지는 연부납으로 계약체결 토지대금을 수납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청초호유원지는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세부시설 조성계획에 따라 분양토지는 세부용도에 따라 개발용도가 제한되어 일부 토지 및 대형필지에 대하여 매각 및 투자유치가 어려운 실정이다.
2010년 한화호텔앤리조트와 유원지내 대형 아쿠아리움 시설투자를 위해 체결한 MOU도 현재 답보상태(기간만료)로 대형필지에 대한 토지매각 및 투자자 유치가 지난하여 우리시 재정 건전성 회복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속초시는 도시관리계획(청초호유원지 세부조성계획)을 변경해 분양여건에 탄력성 및 수요자 맞춤형 토지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교동 1022-1번지(14,876㎡)를 토지용도 변경(특수시설 및 편익시설 ⇒ 편익시설지) 및 30필지로 토지를 분 할하였으며, 교동 1020-2번지(휴양시설/606㎡)와 교동 1020-3번지 (관리시설/633.5㎡) 또한 편익시설로 용도변경을 완료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